최근 보안관제센터에서 차세대 로드맵을 수립하거나 SOAR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이 많다. 보안 솔루션이 많아지면서 경보 증가, 시간 부족, 제한된 컨텍스트로 인해 거의 모든 보안관제센터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또한 SOAR 전문업체인 데미스토를 인수하면서 제일 먼저 자체 보안관제센터에 적용했다. 이를 기반으로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SOAR 솔루션인 Cortex XSOAR를 출시했다. 차세대 보안관제센터에서 SOAR가 필요한 이유와 효과를 확인하고 SOAR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차세대”란 이름으로 보안관제센터가 겪는 어려움
- SOAR 사용 전과 사용 후
- 보안관제센터의 허브 역할, SOAR
- 전통적인 SOC 엔지니어의 하루
- SOAR의 기능과 실제 효과
- SOAR, 도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