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하게 정해진 물리적인 업무 공간의 제약이 없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일에 집중하도록 편안한 환경을 지향하는 스타트업에 특화돼 있습니다. 그러나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규모에 비해 자본과 인력은 제한적이어서 정보 보호 및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업무 환경에서 보안을 고려하지 않은 네트워크나 개인용 기기를 이용해 정보와 시스템에 접근하면서 보안 리스크 역시 높아집니다.
전화와 메시지를 통해 비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인드 카페’ 운영사 아토머스 역시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코로나 블루’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비대면 상담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회사의 규모가 커졌지만, 성능과 보안 이슈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에 부닥쳤습니다. 이때 아토머스가 선택한 해법은 바로 엔드포인트 보안이 탑재된 HP 비즈니스 노트북이었습니다. 아토머스의 사례를 살펴보세요. <7p>
주요 내용
- 엔드포인트 보안, PC 이용자가 ‘알아서 해야’하는 영역일까요
- 개개인의 PC가 지켜지는 순간 = 회사 전체 보안의 시작점
- 안경에 비치는 내용까지, 철저하게 지켜낸다
- 보안,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신뢰의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