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내부를 보면 총무팀, 홍보팀, 디자인팀 등 부서가 분할되고, 그 안에서도 업무가 세부적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팀과 직원마다 필요한 노트북의 ‘스펙’도 조금씩 다릅니다. 따라서 최선의 업무용 노트북은 이런 부서와 업무별 차이를 넘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최대로 높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율주행의 눈’ 라이다 센서를 만드는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풀었을까요? 현재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센서를 모빌리티에 국한하지 않고 더 확장하기 위해 기술력을 증명하는 것은 물론 성장한 매출 지표도 보여줘야 합니다. 이 목표를 향해 모든 부서의 직원이 영역을 확장해 발로 뛰어다닙니다. 이런 확장성을 든든히 받쳐주고 더 높여줄 최적의 노트북으로 HP 비즈니스 노트북을 선택했습니다. 에스오에스랩이 맞춤 설계된 노트북을 선택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10p>
주요 내용
- 일상이 된 화상회의, 노트북의 ‘귀’를 열어야 대화가 달라진다
- 터치펜 하나가 가져온 소통과 작업 속도의 변화
- 가벼움의 시대, 하지만 확장성마저 가볍지는 않아요
- 노트북의 내구성은 곧 ‘면역력’, 어디에 내놔도 튼튼하다
- 업무할 땐 보이는 것이 전부다, 효율성과 정확함을 모두 갖춘 화면
- 외산 노트북 A/S는 함흥차사? 24시간 상담 서비스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