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중심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수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의 빠른 도입과 로우코드·및 노코드 플랫폼의 확산으로 혁신과 반복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발 및 운영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그 결과, 어플리케이션이 보안 취약점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엔터티에 분산되다 보니, DevOps 파이프라인 전반의 보안을 모니터링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렵고 비효율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보안이 초기 설계 단계에서 고려되지 않고 사후에 추가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 한계는 더욱 명확히 드러납니다. <10P>
주요 내용
- 개발 속도 가속화에 따른 보안 위험 증대
- 초기 단계부터 보안 점검
-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머문 앱 보안의 현실
- 제한된 가시성과 단절된 시스템 속, 흔들리는 Devs의 보안 관리
- 여전히 후순위로 간주되는 앱 보안
- DevSecOps를 통한 엔드 투 엔드 보안 실현
- 보안,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로 우선시
-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 보안 전략으로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