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데이터센터 냉각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AI시대의 데이터센터 수랭 전략 가이드

2026.05.14 | HPE / MKISCORE
AI 워크로드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는 이미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의 TDP는 2400W에 달하고, HPE Cray GX5000 같은 고밀도 플랫폼은 랙당 400kW~1MW를 소비한다. 국내 데이터센터의 평균 랙 밀도가 5~10kW 수준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저전력 설계 환경에서는 고성능 AI 서버 설치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 현실로 다가왔다.

HPE와 엠키스코어는 이 문제를 직접 액체 냉각(DLC) 기술로 정면 돌파한다. 비용 절감 효과는 수치로 명확하다. 공랭식 대비 냉각 비용을 최대 94% 줄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2~4년 내 투자 회수가 가능하다. 수랭 솔루션 시장 자체도 2024년 15억 달러에서 2030년 62억 달러로 4배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12p>

주요내용
-공랭식 냉각의 물리적 한계와 DLC 전환의 필요성
-A2L·ARCS·DLC: 수랭 기술 방식별 구조와 적용 전략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PoC 기반 단계적 전환 전략
-수랭 운영을 완성하는 통합 모니터링과 데이터 기반 관리
 
Tag

테크라이브러리 광고 및 콘텐츠 제휴 문의

입력하신 이메일로 안내메일을 발송해드립니다.

상호 : 한국아이디지(주)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5, 에너지플러스 서울로 10층 1008호 (우)04527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 대표전화번호 : 02-558-6950 | 이메일 : ask-kr@foundryco.com

© 2026 All Rights Reserved.